제출했는지만 확인합니다
- 숙제를 냈는지 여부만 남습니다.
- 맞힌 이유와 틀린 이유가 구분되지 않습니다.
- 학생이 안다고 착각해도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 틀린 문제는 해설을 보고 지나가기 쉽습니다.
교재와 범위가 정해진 약술형 논술에서 중요한 것은 더 많은 문제를 추가하는 일이 아닙니다. 정해진 범위를 반복하고, 실제 답안을 제출하고, 얼마나 알고 있는지 확인한 기록이 매일 남아야 합니다.
약술형 논술은 답만 맞히는 시험이 아니라, 제한 시간 안에 풀이와 답안을 재현해야 하는 시험입니다. 따라서 “했는가”보다 “실제로 다시 할 수 있는가”를 확인해야 합니다.
스터짐N이 학습의 범위와 회독을 기록한다면, 트래커는 실제 답안으로 이해도를 검증합니다. 두 가지가 연결되어야 회독이 실력으로 바뀝니다.
KN·MN 번호, 중요도, 미학습·학습중·복습·MASTER, 국어 3회독·수학 10회독을 학생이 기록합니다.
학생이 제출한 답안을 튜터가 S·A·B·C로 평가하고, 부족한 문제를 다시 학습하도록 연결합니다.
학생은 복잡한 계획을 다시 짤 필요가 없습니다. 매일 같은 4단계만 반복하면 됩니다.
오늘 해야 할 교재와 번호를 바로 확인합니다.
답안 사진 또는 PDF를 올리고 자기 상태를 체크합니다.
풀이 과정과 답안 완성도를 S·A·B·C로 확인합니다.
부족한 번호가 다음 미션으로 돌아와 다시 완성됩니다.
학부모는 막연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가 아니라, 실제 제출·이해도·재도전 기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떤 미션을 언제 제출했고, 무엇이 미제출·기한 초과인지 남습니다.
학생의 자기평가와 튜터의 S·A·B·C 평가가 문항별로 누적됩니다.
부족했던 문제가 다시 배정되고, B·C에서 S로 올라가는 과정이 보입니다.
한 미션에 여러 번호를 배정하고, 답안 사진 또는 PDF를 제출합니다.
정답 여부뿐 아니라 핵심어·구조·풀이 과정과 감점 요소를 코멘트합니다.
CORE 완성도, 이해도 현황, 재도전 성장과 남은 문제를 확인합니다.
스터짐N의 MASTER는 학생이 정해진 회독을 완료했다는 표시입니다. 트래커의 S는 제출한 실제 답안을 보고 튜터가 다시 풀 수 있다고 확인한 상태입니다.
교재가 정해진 약술형 논술에서 합격을 만드는 것은 자료의 양이 아니라, 정해진 범위를 끝까지 반복하고 실제 이해도를 매일 확인하는 과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