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터짐을 하며 불안과 의심이 교차하는 순간도 있었습니다. 그것을 선생님께 표출하기도 하고, 다른 학원을 알아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스터짐 선생님이 일일이 케어해주시고, 불안감을
덜어주신 덕분에 끝까지 할 수 있었습니다. 시험을 마친 뒤의 소감은 **"믿었어야 했는데..."**였습니다. 시간이 수능 이후로 넘어가면서 극도의 불안감이 의심으로 바뀌어 방황했던 것 같습니다. 선생님을 더 믿고, 더
EBS 회독 학습을 했더라면 가천대도 충분히 합격할 수 있었을 것 같습니다.
솔직하게 합격 후기를 적어봅니다.
약술형 논술이라 하면 정보가 적은 길이라고 생각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재수를 통해 준비하는 입시라 더더욱 무섭게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원래 하려던 독학 대신 네이버 홍보성 글을 통해 알게 된 스터짐을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초반에는 알려주신 방법을 통해 꾸준히 연습을 이어나갔습니다.
수학 인강은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저는 수학 인강을 많이 들어본 경험이 있어 인강 퀄리티에 깐깐한 편이지만, 스터짐
인강에서는 딱히 부족함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제가 진짜로 매력을 느낀 것은 해설지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수능 문제를 푸는 것과 달리 약술형 논술 문제는 풀이 태도가 다르기 때문에, 해설지를
최대한 따라 하면서 태도를 고쳐나갔습니다. 이 태도가 옳은 것이냐, 틀린 것이냐는 제 합격증이 보증한다고 생각합니다.
가천대, 상명대 논술 전형에서 각각 최초 예비 31번, 21번을 받았습니다.
저같이 기본적인 학습 베이스는 있으나, 혼자 하기에 갈피를 못
잡겠고 풀이 태도를 교정하고 싶다면, 스터짐을 추천합니다. 학원에 다니기엔 돈과 시간이 아까울 수 있는 분들께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국어 학습에 대한 경험
국어는 저에게 딱히 도움이 되지 않았던 부분도 있었고, 결국
독학을 병행하기도 했습니다. 왜 그랬냐고 묻는다면, 인강
퀄리티가 저랑 맞지 않았던 것과 수학의 중요도가 더 크다고 느껴 수학에 집중했던 것 같습니다.
아레나 교재는 너무 쉬운 감이 있어 조금 풀다가 그만두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 부분은 스터짐 측에서 이번 기출 분석을 통해 보완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스터짐에서 얻은 경험과 깨달음
스터짐을 하며 불안과 의심이 교차하는 순간도 있었습니다.
그것을 선생님께 표출하기도 하고, 다른 학원을 알아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스터짐 선생님이 일일이 케어해주시고, 불안감을 덜어주신
덕분에 끝까지 할 수 있었습니다.
시험을 마친 뒤의 소감은 **"믿었어야 했는데..."**였습니다.
시간이 수능 이후로 넘어가면서 극도의 불안감이 의심으로 바뀌어 방황했던 것 같습니다.
선생님을 더 믿고, 더 EBS
회독 학습을 했더라면 가천대도 충분히 합격할 수 있었을 것 같습니다.
후배들에게 전하는 말
아마 이 글을 누군가는 볼 수 있겠죠?
"수학 2~3등급인데 스터짐 같은 사설 프로그램을 이용해야 해?" 라고 묻는다면...
깝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1등급도 준비를 덜 하면 떨어지고, 4~6등급도 충분히 정진하면 합격할
수 있는 시험입니다.
안 될 것 같다고 미리 포기하지 말고, 될 것 같다고 허술해지지 마세요.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들이 합격 후기를 쓰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