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학교 합격 후기
최O지 학생
상명대가 약술형 논술을 처음 시행해 기출이
없었습니다. 유사 대학 자료와 EBS 변형 인강을 비교하고, 트래커에 답안 분량과 점수를 기록하며 불확실성을 줄여 합격했습니다. 스터짐의
EBS 기반 교재를 중심으로 해설 인강을 필요한 순간에 활용하고, 매일 트래커에 진도·오답·재풀이 일정을 남기면서 공부를 끊기지 않게 만들었습니다.
관리 선생님의 주간 점검과 계획 수정까지 연결되자 막연했던 준비가 하루 단위의 행동으로 바뀌었고, 시험장에서도 평소에 만든 답안 루틴을 그대로
실행할 수 있었습니다.약술형 논술을 준비하게 된 동기
원래 인문논술을 준비해 약술형 논술에
대한 정보가 많지 않았습니다. 특히 상명대는 해당 전형을 처음 시행해 참고할 기출이 거의 없었고, 높은 경쟁률까지 겹쳐 막막했습니다. 그래서 정확한
문제를 예측하기보다 출제 범위와 답안 원리를 이해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정확한 기출이 부족한 상황에서는 예상
문제를 무작정 늘리지 않았습니다. 유사 대학의 기출, EBS 변형 방식, 답안 분량을 비교해 공통 기준을 만들고, 매번 작성 시간과 점수를 기록해
제 답안의 기준을 스스로 세웠습니다. 정보가 적을수록 자료의 양보다 분석 기준과 피드백의 일관성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EBS 활용 및 반복 학습 방법
스터짐 기출분석 교재에서 유사한 대학의
문제 형식과 EBS 변형 방식을 비교했습니다. 국어는 지문에서 근거를 찾아 정해진 분량으로 쓰는 연습을 했고, 수학은 인강을 통해 풀이 과정 중
반드시 적어야 할 부분을 정리했습니다. 예측 문제를 많이 풀기보다 한 문제를 여러 답안 길이로 써보는 연습이 도움이 됐습니다.
국어는 약 3회, 수학은 약 2회 반복했습니다.
EBS 수능특강과 수능완성은 처음에는 개념과 지문을 이해하는 용도로, 이후에는 스터짐 파워업·기출분석·파이널 교재와 연결해 변형문제와 서술형 답안
연습에 활용했습니다. 교재 여백에는 틀린 이유와 다음 회독에서 확인할 기준을 짧게 적어, 책을 다시 펼쳤을 때 바로 약점을 찾을 수 있게 했습니다.
스터짐 교재와 인강 활용
인강은 교재를 풀기 전에 정답을 보는
용도로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먼저 스스로 풀이하거나 답안을 작성한 뒤, 막힌 구간과 채점 기준이 궁금한 부분을 중심으로 강의를 들었습니다. 강의를
들을 때는 핵심 설명을 교재 여백에 짧게 적고, 화면을 닫은 뒤 같은 문제를 다시 풀어 설명 없이도 재현되는지 확인했습니다. 강의를 본 문제는
반드시 같은 날이나 다음 날 다시 풀어, 시청이 실제 해결 능력으로 이어지는지 확인했습니다.
트래커와 학습 관리
트래커에는 답안 분량, 작성 시간,
채점 점수를 기록했습니다. 관리 선생님과 점검하면서 글이 길어져 시간이 부족한 날에는 핵심어만 남기는 훈련을 추가했고, 수학에서 과정이 생략된
문제는 재작성 목록으로 옮겼습니다. 기출이 없는 상황에서도 기록을 통해 기준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트래커에는 단순히 ‘공부함’이라고 적지
않고 교재 페이지, 완료 문제 수, 오답 이유, 인강 확인 여부, 다음 재풀이 날짜를 남겼습니다. 문제는 완료·복습·질문으로 구분했고, 답변을
받거나 다시 풀어 해결된 뒤에만 완료로 바꿨습니다. 매일 관리방 인증으로 흐름을 유지하고, 주간 점검에서는 과목별 회독과 오답 비율, 실전 점수와
시간을 함께 확인했습니다. 한 달 단위로는 학습 리포트를 보며 속도만 빠른지, 실제 미완료 문제가 줄고 있는지 확인해 다음 달 계획을 조정했습니다.
기록을 보고 관리 선생님이 분량을 현실적으로 조정해 주어, 계획이 무너져도 다음 주까지 끌고 가지 않고 바로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실전 대비와 합격 비법
결과적으로 상명대 역사콘텐츠전공에 합격했습니다.
정보가 부족한 대학일수록 여러 자료를 무작정 모으기보다, 교재·인강·트래커를 이용해 공통 출제 원리와 자신의 답안 약점을 분명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결과적으로 상명대 역사콘텐츠전공 합격이라는
성과를 얻었지만,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시험 전까지 공부를 흔들리지 않고 이어가는 방법을 배운 것입니다. 실전에서는 처음 보는 표현이 나와도
교재에서 익힌 개념, 인강에서 확인한 답안 구조, 트래커로 반복한 시간 배분을 순서대로 적용했습니다. 완벽하게 모든 문제를 풀려고 하기보다 아는
문제에서 점수를 끝까지 지키는 태도가 합격에 직접 연결됐다고 생각합니다.
후배들에게 주는 팁
1. 교재를 여러 권 늘리기보다 EBS와 스터짐 핵심 교재를 끝까지 반복하세요.
2. 인강은 먼저 고민한 뒤 필요한 구간을 보고, 시청 후 반드시 같은 문제를 강의
없이 재풀이하세요.
3. 트래커에는 양뿐 아니라 오답 이유, 인강 확인 여부, 재풀이 날짜까지 구체적으로
기록하세요.
4. 관리 선생님의 피드백은 읽고 끝내지 말고 다음 날 계획에 바로 반영해 같은 실수를
줄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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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대 합격 후기
정O준 학생
EBS를 반복할 때 이해한 문제와 다시
볼 문제를 트래커에서 분리했습니다. 막힌 문제는 바로 해설 인강으로 보완하고 다음 회독에 재시험한 습관이 을지대 물리치료학과 합격으로 이어졌습니다.
스터짐의 EBS 기반 교재를 중심으로 해설 인강을 필요한 순간에 활용하고, 매일 트래커에 진도·오답·재풀이 일정을 남기면서 공부를 끊기지 않게
만들었습니다. 관리 선생님의 주간 점검과 계획 수정까지 연결되자 막연했던 준비가 하루 단위의 행동으로 바뀌었고, 시험장에서도 평소에 만든 답안
루틴을 그대로 실행할 수 있었습니다.약술형 논술을 준비하게 된 동기
입시를 준비하면서 가장 고민됐던 것은
‘내 성적에서 어떤 전형이 실제로 가능성이 있는가’였습니다. 상담을 통해 약술형 논술이 제게 맞는 전략이라는 결론을 내린 뒤, 을지대 물리치료학과를
목표로 공부 방향을 단순하게 정리했습니다. 범위를 넓히기보다 EBS와 대학별 기출을 반복하는 쪽을 택했습니다.
모르는 문제를 표시만 해두고 넘어가면
다음 회독에서도 같은 자리에서 막혔습니다. 그래서 인강을 본 뒤에도 설명이 되지 않는 부분은 질문으로 남기고, 답변을 받은 날 바로 다시 풀어보는
원칙을 세웠습니다. 질문 기록이 쌓이자 제가 자주 헷갈리는 개념과 풀이 습관이 보였고, 복습 범위를 훨씬 정확하게 잡을 수 있었습니다.
EBS 활용 및 반복 학습 방법
수능특강과 수능완성은 지문과 개념이
익숙해질 때까지 최소 3회 이상 봤습니다. 첫 회독은 이해, 두 번째는 답안 작성, 세 번째는 시간 단축을 목표로 했습니다. 모르는 문제는 표시만
해두지 않고 스터짐 해설 인강을 찾아봤고, 강의에서 설명한 핵심 식이나 문장 구조를 교재 여백에 짧게 적었습니다.
국어는 약 4회, 수학은 약 5회 반복했습니다.
EBS 수능특강과 수능완성은 처음에는 개념과 지문을 이해하는 용도로, 이후에는 스터짐 파워업·기출분석·파이널 교재와 연결해 변형문제와 서술형 답안
연습에 활용했습니다. 교재 여백에는 틀린 이유와 다음 회독에서 확인할 기준을 짧게 적어, 책을 다시 펼쳤을 때 바로 약점을 찾을 수 있게 했습니다.
스터짐 교재와 인강 활용
인강은 교재를 풀기 전에 정답을 보는
용도로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먼저 스스로 풀이하거나 답안을 작성한 뒤, 막힌 구간과 채점 기준이 궁금한 부분을 중심으로 강의를 들었습니다. 강의를
들을 때는 핵심 설명을 교재 여백에 짧게 적고, 화면을 닫은 뒤 같은 문제를 다시 풀어 설명 없이도 재현되는지 확인했습니다. 강의를 본 문제는
반드시 같은 날이나 다음 날 다시 풀어, 시청이 실제 해결 능력으로 이어지는지 확인했습니다.
트래커와 학습 관리
트래커에서는 문제를 ‘완료·복습·질문’
세 상태로 나눴습니다. 복습으로 남은 문제는 2~3일 뒤 다시 풀었고, 질문 상태는 답을 받은 뒤 반드시 재풀이했습니다. 관리 선생님과의 점검에서는
완료 숫자보다 질문과 복습이 얼마나 줄었는지를 확인했습니다. 이렇게 하니 공부한 양보다 실력이 실제로 쌓이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트래커에는 단순히 ‘공부함’이라고 적지
않고 교재 페이지, 완료 문제 수, 오답 이유, 인강 확인 여부, 다음 재풀이 날짜를 남겼습니다. 문제는 완료·복습·질문으로 구분했고, 답변을
받거나 다시 풀어 해결된 뒤에만 완료로 바꿨습니다. 매일 관리방 인증으로 흐름을 유지하고, 주간 점검에서는 과목별 회독과 오답 비율, 실전 점수와
시간을 함께 확인했습니다. 한 달 단위로는 학습 리포트를 보며 속도만 빠른지, 실제 미완료 문제가 줄고 있는지 확인해 다음 달 계획을 조정했습니다.
회독 숫자만 늘리는 것을 막기 위해 정확도와 시간 기준을 통과한 범위만 다음 회독으로 넘겼습니다.
실전 대비와 합격 비법
기출분석집으로 을지대의 출제 방식과
답안 분량을 익힌 뒤에는 시험이 막연하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결국 을지대 물리치료학과에 합격했고, 가장 잘한 선택은 모르는 문제를 그냥 넘기지
않은 것입니다. 교재에서 발견한 약점을 인강으로 이해하고 트래커에서 다시 확인하는 과정이 끝까지 이어져야 합니다.
결과적으로 을지대 물리치료학과 합격이라는
성과를 얻었지만,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시험 전까지 공부를 흔들리지 않고 이어가는 방법을 배운 것입니다. 실전에서는 처음 보는 표현이 나와도
교재에서 익힌 개념, 인강에서 확인한 답안 구조, 트래커로 반복한 시간 배분을 순서대로 적용했습니다. 완벽하게 모든 문제를 풀려고 하기보다 아는
문제에서 점수를 끝까지 지키는 태도가 합격에 직접 연결됐다고 생각합니다.
후배들에게 주는 팁
1. 회독 수만 채우지 말고 이해·서술·시간 단축처럼 회독별 목적을 다르게 정하세요.
2. 인강은 먼저 고민한 뒤 필요한 구간을 보고, 시청 후 반드시 같은 문제를 강의
없이 재풀이하세요.
3. 모르는 문제는 표시만 하지 말고 트래커의 질문·복습 상태로 남겨 해결될 때까지
관리하세요.
4. 관리 선생님의 피드백은 읽고 끝내지 말고 다음 날 계획에 바로 반영해 같은 실수를
줄이세요.
마무리
좋은 교재와 강의가 있어도 기록과 관리
없이 며칠씩 끊기면 실력으로 남기 어렵습니다. 반대로 처음 성적이 높지 않거나 시작이 늦더라도, 교재→인강→트래커 복습→관리 피드백의 순서를 꾸준히
반복하면 시험장에서 꺼내 쓸 수 있는 실력이 만들어집니다. 후배들도 한 번에 완벽해지려 하기보다 오늘 정한 분량을 끝내고, 틀린 이유를 남기고,
다시 푸는 과정을 계속 이어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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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대 합격 후기
황O현 학생
저는 회독 숫자를 늘리기보다 한 문제에서
어느 식과 조건에 점수가 붙는지 끝까지 따졌습니다. 교재 분석, 해설 인강, 트래커 질문 기록을 연결한 공부가 어려운 시험에서 부분점수를 지켜줬습니다.
스터짐의 EBS 기반 교재를 중심으로 해설 인강을 필요한 순간에 활용하고, 매일 트래커에 진도·오답·재풀이 일정을 남기면서 공부를 끊기지 않게
만들었습니다. 관리 선생님의 주간 점검과 계획 수정까지 연결되자 막연했던 준비가 하루 단위의 행동으로 바뀌었고, 시험장에서도 평소에 만든 답안
루틴을 그대로 실행할 수 있었습니다.약술형 논술을 준비하게 된 동기
원래는 학생부종합전형으로 간호학과를
준비했습니다. 9월 상담을 통해 교과와 종합만으로는 원하는 결과를 장담하기 어렵다는 판단을 내렸고, 그때부터 수능 최저와 약술형 논술을 함께 준비했습니다.
시작이 늦었기 때문에 많이 푸는 방식보다 점수가 실제로 생기는 지점을 정확히 찾는 데 집중했습니다.
정답을 맞히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는
점을 일찍 받아들였습니다. 채점자가 확인할 조건, 중간식, 핵심어, 결론을 따로 표시하고, 답이 맞아도 서술이 빠진 문제는 오답과 같은 수준으로
다시 작성했습니다. 이 습관이 생긴 뒤에는 어려운 문제에서도 아는 만큼의 점수를 지키는 답안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EBS 활용 및 반복 학습 방법
수학은 스터짐 파워업 교재의 배점 표시와
해설을 아주 세밀하게 봤습니다. 미지수를 둘 때 필요한 문장, 연속 조건, 중간값, 최종 결론 중 무엇이 채점 요소가 되는지 문제마다 표시했습니다.
혼자 해석이 안 되는 부분은 인강을 멈춰가며 다시 들었고, 그래도 의문이 남으면 질문을 남겨 선생님과 풀이 근거를 확인했습니다.
국어는 약 1회, 수학은 약 2회 반복했습니다.
EBS 수능특강과 수능완성은 처음에는 개념과 지문을 이해하는 용도로, 이후에는 스터짐 파워업·기출분석·파이널 교재와 연결해 변형문제와 서술형 답안
연습에 활용했습니다. 교재 여백에는 틀린 이유와 다음 회독에서 확인할 기준을 짧게 적어, 책을 다시 펼쳤을 때 바로 약점을 찾을 수 있게 했습니다.
스터짐 교재와 인강 활용
인강은 교재를 풀기 전에 정답을 보는
용도로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먼저 스스로 풀이하거나 답안을 작성한 뒤, 막힌 구간과 채점 기준이 궁금한 부분을 중심으로 강의를 들었습니다. 강의를
들을 때는 핵심 설명을 교재 여백에 짧게 적고, 화면을 닫은 뒤 같은 문제를 다시 풀어 설명 없이도 재현되는지 확인했습니다. 특히 모범답안의 문장을
그대로 외우기보다 어떤 표현과 식에 점수가 붙는지를 확인해 제 답안으로 바꾸는 데 집중했습니다.
트래커와 학습 관리
트래커에는 단순히 ‘수학 20문제’라고
적지 않았습니다. ‘조건 누락’, ‘정의 미작성’, ‘계산 실수’, ‘시간 초과’처럼 감점 원인을 태그로 남겼습니다. 주간 관리 때 태그가 많이
쌓인 항목을 확인하고 다음 주 교재 범위를 조정했습니다. 덕분에 같은 실수를 여러 번 반복하지 않았고, 회독 수는 많지 않아도 한 문제를 보는
깊이가 달라졌습니다.
트래커에는 단순히 ‘공부함’이라고 적지
않고 교재 페이지, 완료 문제 수, 오답 이유, 인강 확인 여부, 다음 재풀이 날짜를 남겼습니다. 문제는 완료·복습·질문으로 구분했고, 답변을
받거나 다시 풀어 해결된 뒤에만 완료로 바꿨습니다. 매일 관리방 인증으로 흐름을 유지하고, 주간 점검에서는 과목별 회독과 오답 비율, 실전 점수와
시간을 함께 확인했습니다. 한 달 단위로는 학습 리포트를 보며 속도만 빠른지, 실제 미완료 문제가 줄고 있는지 확인해 다음 달 계획을 조정했습니다.
질문 목록이 오래 남아 있으면 관리 선생님이 해당 단원을 우선 복습으로 지정해 모르는 문제가 누적되지 않게 했습니다.
실전 대비와 합격 비법
실제 신한대 시험은 예상보다 훨씬 어려웠고
끝까지 못 푼 문제도 있었습니다. 그래도 평소 연습한 대로 아는 과정은 최대한 자세히 적었습니다. 그 부분점수가 합격을 만든 가장 큰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후배들에게도 교재를 풀고 끝내지 말고, 인강과 트래커를 이용해 ‘왜 이 과정에 점수가 붙는지’를 자기 말로 설명할 수 있을 때까지
공부하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결과적으로 신한대 간호학과 합격이라는
성과를 얻었지만,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시험 전까지 공부를 흔들리지 않고 이어가는 방법을 배운 것입니다. 실전에서는 처음 보는 표현이 나와도
교재에서 익힌 개념, 인강에서 확인한 답안 구조, 트래커로 반복한 시간 배분을 순서대로 적용했습니다. 완벽하게 모든 문제를 풀려고 하기보다 아는
문제에서 점수를 끝까지 지키는 태도가 합격에 직접 연결됐다고 생각합니다.
후배들에게 주는 팁
1. 교재를 여러 권 늘리기보다 EBS와 스터짐 핵심 교재를 끝까지 반복하세요.
2. 정답을 맞힌 문제도 조건, 중간식, 결론이 빠졌다면 다시 써서 부분점수 기준을
익히세요.
3. 모르는 문제는 표시만 하지 말고 트래커의 질문·복습 상태로 남겨 해결될 때까지
관리하세요.
4. 관리 선생님의 피드백은 읽고 끝내지 말고 다음 날 계획에 바로 반영해 같은 실수를
줄이세요.
마무리
좋은 교재와 강의가 있어도 기록과 관리
없이 며칠씩 끊기면 실력으로 남기 어렵습니다. 반대로 처음 성적이 높지 않거나 시작이 늦더라도, 교재→인강→트래커 복습→관리 피드백의 순서를 꾸준히
반복하면 시험장에서 꺼내 쓸 수 있는 실력이 만들어집니다. 후배들도 한 번에 완벽해지려 하기보다 오늘 정한 분량을 끝내고, 틀린 이유를 남기고,
다시 푸는 과정을 계속 이어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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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대학교 합격 후기
진O주 학생
처음에는 수능특강을 펼쳐도 어디서부터 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교재·인강·트래커를 한 흐름으로 묶고 매일 인증한 뒤부터 공부가 끊기지 않았고, 결국 한신대와 신한대에 모두 최초 합격했습니다.
스터짐의 EBS 기반 교재를 중심으로 해설 인강을 필요한 순간에 활용하고, 매일 트래커에 진도·오답·재풀이 일정을 남기면서 공부를 끊기지 않게
만들었습니다. 관리 선생님의 주간 점검과 계획 수정까지 연결되자 막연했던 준비가 하루 단위의 행동으로 바뀌었고, 시험장에서도 평소에 만든 답안
루틴을 그대로 실행할 수 있었습니다.약술형 논술을 준비하게 된 동기
솔직히 말하면 고등학교 2학년까지는
공부에 재미를 느껴본 적이 거의 없었습니다. 내신도 6등급이라 지금 시작한다고 달라질까 싶었지만, 약술형 논술은 정해진 범위를 반복하면 결과를
만들 수 있다는 설명을 듣고 마지막으로 한 번 제대로 해보기로 했습니다. 목표가 생기니 처음으로 ‘오늘 무엇을 해야 하는지’가 중요해졌습니다.
처음부터 많은 양을 잡으면 며칠 뒤
무너질 것 같아 매일 반드시 끝낼 최소 분량을 정했습니다. 인증을 하지 못한 날에도 그 주 전체를 포기하지 않고, 관리방에서 분량을 다시 조정해
다음 날 바로 이어갔습니다. 작은 완료 기록이 쌓이면서 공부를 잘해야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시작을 반복하면 실력이 따라온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EBS 활용 및 반복 학습 방법
처음에는 수능특강 수학Ⅰ·수학Ⅱ·문학·독서를
무작정 풀었습니다. 혼자서는 진도가 자꾸 끊겨 스터짐 파워업 교재와 인강을 함께 사용했습니다. 교재를 먼저 풀고 막힌 문제는 해설 영상을 본 뒤,
같은 유형을 자습용 교재에서 다시 풀었습니다. EBS는 과목별 약 2회, 파워업 교재는 약 5회 반복하면서 모르는 문제를 줄였습니다.
국어는 약 2회, 수학은 약 6회 반복했습니다.
EBS 수능특강과 수능완성은 처음에는 개념과 지문을 이해하는 용도로, 이후에는 스터짐 파워업·기출분석·파이널 교재와 연결해 변형문제와 서술형 답안
연습에 활용했습니다. 교재 여백에는 틀린 이유와 다음 회독에서 확인할 기준을 짧게 적어, 책을 다시 펼쳤을 때 바로 약점을 찾을 수 있게 했습니다.
스터짐 교재와 인강 활용
인강은 교재를 풀기 전에 정답을 보는
용도로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먼저 스스로 풀이하거나 답안을 작성한 뒤, 막힌 구간과 채점 기준이 궁금한 부분을 중심으로 강의를 들었습니다. 강의를
들을 때는 핵심 설명을 교재 여백에 짧게 적고, 화면을 닫은 뒤 같은 문제를 다시 풀어 설명 없이도 재현되는지 확인했습니다. 강의를 본 문제는
반드시 같은 날이나 다음 날 다시 풀어, 시청이 실제 해결 능력으로 이어지는지 확인했습니다.
트래커와 학습 관리
가장 큰 변화는 트래커를 쓰기 시작한
뒤였습니다. 그날 푼 페이지, 틀린 문제, 인강을 다시 봐야 할 부분을 매일 올렸고, 다음 회독 날짜도 표시했습니다. 인증이 비면 관리 선생님이
계획을 다시 잡아주셨고, 주간 점검에서는 오답이 몰린 단원을 우선순위로 바꿨습니다. 공부를 잘해서가 아니라, 해야 할 일을 눈앞에서 지우는 방식으로
버텼습니다.
트래커에는 단순히 ‘공부함’이라고 적지
않고 교재 페이지, 완료 문제 수, 오답 이유, 인강 확인 여부, 다음 재풀이 날짜를 남겼습니다. 문제는 완료·복습·질문으로 구분했고, 답변을
받거나 다시 풀어 해결된 뒤에만 완료로 바꿨습니다. 매일 관리방 인증으로 흐름을 유지하고, 주간 점검에서는 과목별 회독과 오답 비율, 실전 점수와
시간을 함께 확인했습니다. 한 달 단위로는 학습 리포트를 보며 속도만 빠른지, 실제 미완료 문제가 줄고 있는지 확인해 다음 달 계획을 조정했습니다.
회독 숫자만 늘리는 것을 막기 위해 정확도와 시간 기준을 통과한 범위만 다음 회독으로 넘겼습니다.
실전 대비와 합격 비법
첫 시험 뒤에는 틀린 유형이 파워업
교재에 그대로 연결되는 것을 보고 해당 단원을 다시 돌렸습니다. 온라인 교재와 오답노트까지 활용해 약점을 채운 결과 한신대 미디어영상광고홍보학부와
신한대 사회과학대학에 모두 최초 합격했습니다. 성적이 낮더라도 교재, 인강, 트래커를 따로 쓰지 말고 하나의 반복 과정으로 묶으면 분명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한신대·신한대 미디어영상광고홍보학부·사회과학대학
합격이라는 성과를 얻었지만,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시험 전까지 공부를 흔들리지 않고 이어가는 방법을 배운 것입니다. 실전에서는 처음 보는 표현이
나와도 교재에서 익힌 개념, 인강에서 확인한 답안 구조, 트래커로 반복한 시간 배분을 순서대로 적용했습니다. 완벽하게 모든 문제를 풀려고 하기보다
아는 문제에서 점수를 끝까지 지키는 태도가 합격에 직접 연결됐다고 생각합니다.
후배들에게 주는 팁
1. 회독 수만 채우지 말고 이해·서술·시간 단축처럼 회독별 목적을 다르게 정하세요.
2. 인강은 먼저 고민한 뒤 필요한 구간을 보고, 시청 후 반드시 같은 문제를 강의
없이 재풀이하세요.
3. 트래커에는 양뿐 아니라 오답 이유, 인강 확인 여부, 재풀이 날짜까지 구체적으로
기록하세요.
4. 관리 선생님의 피드백은 읽고 끝내지 말고 다음 날 계획에 바로 반영해 같은 실수를
줄이세요.
마무리
좋은 교재와 강의가 있어도 기록과 관리
없이 며칠씩 끊기면 실력으로 남기 어렵습니다. 반대로 처음 성적이 높지 않거나 시작이 늦더라도, 교재→인강→트래커 복습→관리 피드백의 순서를 꾸준히
반복하면 시험장에서 꺼내 쓸 수 있는 실력이 만들어집니다. 후배들도 한 번에 완벽해지려 하기보다 오늘 정한 분량을 끝내고, 틀린 이유를 남기고,
다시 푸는 과정을 계속 이어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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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대 합격 후기
곽O영 (백운고) 학생
수원대 건설환경에너지 공학부에 교과 논술 전형으로 합격한 저는 사실 내신이나 모의고사 등급이 높기는커녕 매우 낮은 편에 속해서 대학 입학의 길이 멀게만 보여 반쯤 포기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약술논술이라는 새로운 전형에 대하여 듣고 최영쌤을 소개받아 대입 준비를 시작하게 된 케이스였습니다. 학원에서 선생님들이 하라는 건 꾸준히 하겠다는 마음으로 노력했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이전에 배웠지만 그냥 지나쳤던 내용을 반복 학습하는 것뿐만 아니라 논술 시험 범위인 EBS 연계된 문항들, 그리고 그중에서도 담당 선생님이 짚어주시는 문제들을 집중적으로 학습했던 일이 실전 시험을 치르는 데 절대적으로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실전 시험에 나온 어떤 문제는 분명 풀어봤었는데 기억이 나지 않아 푸는데 애먹기도 했지만, 선생님들의 그 설명이 아니었다면 풀 수 없었을 문제들이 대부분이었기 때문에 시험에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이 전형의 시험들을 치르면서 느낀 점은 많은 시간 공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시간 동안 충분한 반복 학습을 해서 내가 몰랐던 문제를 다음에 다시 풀 때 아는 문제로 만드는 게 가장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수강할 때 힘들지만 최고의 장점이기도 한 부분이 바로 강제 반복 학습입니다. 항상 처음 풀어보는 문제가 어려워 포기하면 안 되고 반복 학습을 통해서 다음에 풀 수 있도록 준비하는 과정이라 생각하며 해답은 반복의 과정 안에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지금 당장 못한다는 생각에 좌절하지 말고 학원 선생님들을 믿고 반복 학습 과정을 충실히 한다면 할 수 있습니다. 대학 합격으로 이를 직접 체험한 학생이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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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대 합격 후기
김O민 (풍무고) 학생
수원대 신소재공학에 합격했어요. 일단 제가 왜 수원대에 지원하게 되었냐면 저는 솔직히 말해서 학교 성적이 높은 편은 아니라서 가고 싶은 대학이 있어도 제 성적으로 갈 수 있을지 확신이 없었어요. 그런데 친구에게 약술형 논술로 정시보다 상향해서 대학에 입학할 수 있다는 말을 듣고 바로 해보자 도전했습니다. 약술형 논술은 저처럼 약간 애매한 성적인 학생들이 수도권 대학을 갈 수 있는 길이었습니다. 저는 수원대와 한국공학대의 공학 계열에 지원을 했습니다. 그리고나서 학원을 등록하였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다녔던 타 학원들이 각종 문제집의 방대한 문제들을 억지로 머릿속에 주입 시키는 느낌이라면, 최영쌤의 강의와 교재는 딱 EBS 연계로 한정해 적중률이 매우 높은 문제들만 압축해서 가르친다는 느낌이었고 저는 그 부분에서 매우 만족했습니다. 수업 시간에 선생님이 말씀해주신 중요한 내용을 체크해서 집에 가서도 계속 반복해서 풀어보고, 풀이 방법을 거의 외웠을 정도로 많이 반복 학습했습니다. EBS는 6번 정도 반복했어요. 그랬더니 약술형 논술 시험은 물론 수능에도 무조건 도움이 되었어요. 학원 선생님께서 가장 중요시한 반복 학습을 통해 논술뿐만 아니라 수능 공부 또한 잘 할 수 있었기 때문에 제 인생을 살면서 앞으로도 ‘반복’이라는 방법을 유용하게 쓰자 생각하게 되었어요. 약술형 논술을 준비할 후배님들에게 조언을 하자면, 현재 자신이 공부하는 것이 있다면 공부할 범위를 많이 잡지 말고, 그 대신 공부의 횟수를 늘리는 방법을 하라 추천하고 싶습니다. 선생님들이 코칭해주시는대로 어떤 문제든지 열 번 이상 반복한다면 후배님들이 원하는 학교의 학과에 합격할 수 있을 거에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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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대 합격 후기
이O우 (모락고) 학생
수원대 정보통신학부에 합격한 이O우입니다. 처음 막 수강했을 때만 해도 다른 학원 수업이랑 다를 게 없겠지 생각했었는데, 막상 강의가 시작되고 교재로 수업을 들어보니까 본강의 선생님들의 체계적인 강의도 훌륭하지만 보조 선생님들이 일대일로 학생들을 개별 케어해주고 학생 개인이 부족한 부분을 이해할 때까지 반복 학습을 시켜서 실력을 키워준다는 점이 타 학원에 비해서 월등하게 좋았습니다. 또한 적중률이 높은 문항들로 구성된 EBS 연계 교재를 반복적으로 학습시켜 처음에 틀렸던 문제도 결국엔 익숙하게 만들어주어 실전 시험장에서 수험생이 가지는 긴장감과 부담감을 덜어주는 것도 합격의 큰 역할을 한다고 봅니다. 저는 수업이 끝나면 잠들기 전에 최소 한 두 시간씩 꼭 복습을 했습니다. 그렇게 반복하다 보니 처음에는 어려워서 손도 못 댔던 문제들이 어느 정도 유형이 보이기 시작하고, 그렇게 천천히 실력이 향상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힘들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그것은 해보지도 않고 내린 섣부른 판단이었습니다. 후배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무조건 EBS 교재 반복 학습만이 성적을 올리는 비법이라는 것입니다. 누가 더 많이 반복 학습했느냐의 싸움이라고 생각하고 본인의 내신등급이 낮더라도 충분히 역전의 발판을 만들 수 있으니 ‘반복 학습’을 꼭 명심해야 합니다. 최영t쌤 덕분에 대학에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큰 도움을 주신 선생님들께도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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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대 합격 후기
김O수 (언남고) 학생
내신이 4점대로 수도권 대학은 거의 포기하고 있었을 때쯤 약술형 논술을 알게 되었고 마지막 희망이라는 생각으로 바로 학원에 등록하여 다니기 시작하였습니다. 항상 원장선생님께서 동기 부여될 말들과 조언을 항상 해주시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보조 선생님들께서 어려워하는 저를 위해 항상 쉽게 풀어서 설명해주시는 것 덕분에 모르는 문제 없이 넘어갈 수 있었습니다. 비슷한 개념을 여러 번 물어보더라도 매번 진심으로 가르쳐주셨습니다. 그리고 저의 부족한 점들을 지적해주셔서 제가 그 부분을 짚고 넘어갈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선생님들은 저의 공부에 진심이시니 마음을 단단히 먹고 다른 유혹을 이겨내어 좋은 결과를 가지고 올 수 있도록 노력하시길 바랍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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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대 합격 후기
연O (양지고) 학생
수원대학교 정보통신학과에 합격했습니다. 논술을 준비하게된 과정은 작년 수능을 보았고, 다신 수능을 준비하고싶지않았어서(너무 힘들었기에) 진학사 9칸정도의 낮은 학교를 정시로 지원해서 합격하여 한학기를 재학하던 중 수능이란걸 다신 준비할 여력도없지만 그렇다고 4년을 내 성적보다 낮은 학교에서 다니기엔 너무 후회스럽고 재수 했던 시간과 노력이 너무 아까웠기에 논술을 다시 준비하게되었습니다.EBS같은 경우 수원대경우엔 도움이 되진않았습니다. 솔직하게 수학같은경우엔 유형만 비슷하게 나온다 정도였고 수능 준비를 하면서나, 논술기출문제들에 많이 나오는 유형들이라 논술 기출문제로 공부하면 사실상 어려운게 없다고봅니다. 또한 시험장에서 국어는 지문이겹친다면 이득이있겠으나 수학은 모든 약식논술 시험에서 연계다 라고 느끼진 못했었던것같습니다. 그래서 EBS보단 스터짐에서 제공햐준 기출문제 및 정리본을 보면서 부족했던 개념들을 바로 잡고 논술에서 원하는 풀이같은것들을 익혀갔습니다. 수능은 로피탈등 여러 기술로 빠르게 풀기만하면 되지만 논술은 풀이까지 점수에 들어가는것이기에 개념과 서술 방법을 보려고 노력했었고 수원대같은경우엔 자료가 많이없고, 후기같은것도 별로없어서 정보를 모으는데 애를 많이 먹었었는데 스터짐에서 올려준 논술 기출+자료를 보면서 수원대가 원하는 스타일의 서술을 익힐 수 있었습니다. 따라서 전 수학같은경우 EBS보단 스터짐에서 올려준 무료 기출 문제 모음 및 정리본을 보는게 더 이득이라고 생각하여 EBS는 보지 않았었습니다.국어같은 경우엔 수능처럼 빨리 푸는것도 중요하나 문제에 나오는 핵심 단어들을 보고 지문에서 그 단어만 찾아 읽고 끼워맞추기를 하면된다고 생각하고 그정도로 쉽다고생각합니다. 가끔 소설이나 시에서 어려워할때가있어 어렵다고 위 설문에 선택은 했으나 이번 수원대 논술 기준으로 수특에 나와있는 지문이긴하지만 실리지않은 내용이 나와 미리 공부를 했어도 도움은 딱히 받지않았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수원대 논술 1분 남기고도 국어 소설 2문제를해결하지 못해 많이 애를 먹었고 이것때문에 시간이 부족하여 수학도 한번 풀고 검토를 못해보았습니다. 하지만 스터짐에서 제공해준 문제들과 풀이들을 혼자 비교해보면서 논술을 준비하였기에 수학같은경우 내 풀이에 계산실수제외 아무 문제도 없을것이고 이거 덕에 난 수원대가 원하는 풀이로 작성을 했다라는 믿음이 있었고 마지막에 국어도 잘 써내려가 최초합격을 할 수 있게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자료 부탁드리겠습니다. 시중엔 가천대 문제집뿐이고 모든 약식논술 정보가 가천대 위주라 수원대 정보를 얻어가기힘들었는데 스터짐 덕에 수원대에대한 정보와 원하는 해설을 배워갈수있었고 그로인해 최초합격까지 할 수 있게되었던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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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대 합격 후기
최O우 (검정고시) 학생
처음에는 해외 고등학교에서 공부를하고 한국에 들어와 해외대학으로 유학을 가려고 하였으나 코로나 등 여러가지 이유로 한국대학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한국대학을 지원하려고 수시 유형을 찾아보다 약식논술이 있는것을 알게되었고 약식논술을 공부해 대학지원을 해보기로 마음먹었습니다.중2~고3때까지 해외에서 공부를해 국어,수학 모두 한국친구들보다 많이 부족하여 힘든점도 있었고 처음에는 막막하였으나 약식논술 학원을 다니며 선생님이 요점을 잡아 잘 가르쳐주시고 학원에서 모의고사 문제들도 많이 다뤄주셔서 차차 감을 잡으며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해외대 준비를하다가 한국대학으로 방향을 튼거라 약식논술 준비기간이 얼마 되지 않아 따로 EBS강의는 들은것이 없으나, 학원에서 선생님이 가르쳐주신 요점을 잘 잡아 정리하고 집에 와서도 어려웠던 부분을 다시한번 보며 정리하며 공부하였더니 지원한 대학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준비기간이 좀 길었다면 좀 더 방대한 내용을 자세히 공부할 수 있었을거라는 아쉬움은 있지만 짧은기간에 가고싶던 대학, 기계과에 붙을 수 있어서 만족하며약식논술을 준비하는 후배들도 꼭 요점정리를 잘 하고 포인트를 잘 잡아 공부하고 EBS강의도 병행하여 공부하면 분명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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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대 합격 후기
황O우 (인덕원고) 학생
수원대학교 간호학과에 교과논술전형 최초합한 학생입니다!☺ 저는 내신 3점대로는 수도권 간호학과에 지원하기 어렵다는 생각이 들어 내신이 많이 중요하지 않은 약술형 논술을 선택해 학원에서 8월 중순부터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도 항상 강조하셨듯이 약술형 논술은 국어와 수학 모두 ebs가 연계되어 문제가 출제되기 때문에 ebs공부가 가장 중요하고 실제 시험장에서도 체감이 많이 되었습니다. 약술형 논술에서 국어는 수특 수완의 모든 지문의 내용을 알고 해석하고 중요한 포인트를 암기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국어는 매 수업시간마다 실제 모의고사 형식으로 2회분씩 수업을 함으로써 여러 작품을 익힐 수 있었고, 문제를 보면서 이 작품의 주제의식, 표현 방법 등 문제로 나올 만한 포인트가 무엇인지 알려주셨습니다. 또, 선생님께서 숙제로 주시는 작품의 해설이 자세하게 나와있는 프린트를 통해 복습하면서 작품들을 더 오래 기억하고 세세하게 정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수학은 ebs에 나오는 모든 문제를 반복해서 풀어보고 막히는 부분을 체크하며 막히지 않고 정확하게 풀 수 있도록 공부했습니다. 문제의 양이 많은 만큼 자신이 아는 문제와 헷갈리는 문제를 확실히 구별해서 헷갈리고 어려운 유형 위주로 반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수학 수업에서는 선생님께서 문제 풀이를 해주실 때 3단계로 나눠서 필수적으로 들어가야하는 풀이를 알려주시고 간단하고 깔끔하게 풀이를 쓰도록 가르쳐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또 시험에 나올 만한 문제 위주로 선별해서 풀이를 해주셔서 출제될만한 요소가 있는 문제가 무엇인지 구별할 수 있었습니다. 정규 수업 외에도 매주 주말에 보는 모의고사가 정말 도움이 되었는데 실전처럼 연습하고 내가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확실히 구별할 수 있고 오답을 정리해 둘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시험 후기를 말해보자면 가천대학교와 수원대학교 모두 생각보다 답안지의 칸이 작아 수학을 풀 때 당황하였습니다. 두 학교 모두 수정테이프 사용이 불가능하므로 미리 작성할 풀이를 머릿속으로 생각하거나 간단하게 필기한 뒤에 신중하고 깔끔하게 쓰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올해 수원대학교는 문제의 난이도가 매우 쉬웠던만큼 작은 실수도 하지 않도록 검토하고 정확한 풀이를 작성하도록 연습해야할 것 같습니다. 가천대학교는 올해 수원대학교 문제에 비해 시간도 더 오래걸리고 과정도 몇단계 더 많다고 느꼈습니다. 평소보다 시간이 조금 더 걸리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푸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인기 학과의 경우 엄청난 경쟁률로 겁먹으실 수 있지만 학원 선생님들께서 알려주시는 공부법과 수업을 믿고 열심히 최선을 다한다면 좋은 결과를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그동안 열심히 수업해주시고 합격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 주신 선생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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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대 합격 후기
이O영 (건국대학교사범대학교 부속고) 학생
대입수시를 준비하게된 동기 제가 약술형 논술을 준비하게 된 동기는 애매한 성적대 입니다. 저는 일반고에서 3점대 후반에서 4점대 초 정도 왔다갔다하는 성적대를 가지고 있어 수시로도 정시로도 인서울 대학 지원을 하기 애매한 성적이었습니다. 그래서 1학기 내신을 끝내고 고민에 빠져있을때 약술형 논술에 대해 알게 되었고 학원을 찾다보다 학원을 가지 않아도 된다는 큰 장점을 가진 스터짐을 알게 되어 스터짐과 여름방학 부터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대입수시 공부방법과 합격 비법(EBS 반복 횟수 및 활용) Ebs 국어 수능특강 3회독, 수능완성 3회독 정도 했던 것 같고 독서(특히 경제나 과학기술 지문)는 한 번 글 읽을 때 최대한 이해하려고 했습니다. 이해하는 게 기억에 제일 잘 남기도 해서 이해한 것을 저는 스터짐 파워업 교재 구조도 옆 칸에 적어서 나중에 봤을 때도 이 흐름 대로 이해하기 위해 저 나름에 구조도의 구조도를 또 만들었습니다. 이해하지 못하더라고 비례, 반비례 관계, 음과 양의 관계 등등 다시 정리해보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수능특강이랑 수능완성을 풀 때 <보기> 문제를 특히 신경써서 풀었습니다. 논술고사에서 <보기> 문제를 활용한 문제가 나올 수 있을 거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문학은 전체적으로 핵심소재가 뭘 상징하는지 봤던 것 같습니다. 시 같은 경우엔 표현법도 신경을 썼고 극, 소설 같은 경우엔 중요 문장을 찾으라는 문제가 꽤 있어 스터짐 교재를 여러번 읽어 봤던 것 같습니다. Ebs 수학 수능특강 4회독, 수능완성 3회독 이상 했던 것 같습니다. 수능특강은 1-2회독 할 때 각 잡고 푸시면 3회독 할 때 눈으로 풀 수 있는 것들이 생겨서 그때부터는 논술 답안 서술을 연습했던 것 같습니다. 핵심 키워드만 맞으면 점수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부분 점수 기준에 맞게 작성한 부분은 핑크색 형광펜으로 밑줄을 긋고 풀긴 풀었는데 생각지도 못했던 부분은 파란색으로 밑줄 긋고 문제 자체를 어떻게 푸는지 몰랐던 부분은 보라색으로 밑줄을 그어 저만의 확인 방법을 만들었습니다. 또 사교육에서 배운 스킬 같은 것을 서술할 때 사용하면 안되어서 저는 주의할 점을 따로 작성해둔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수열 a가 등차수열이라면~’이라고 꼭 적어야 부분점수를 얻을 수 있는데 이런 것들을 놓치기 쉽다 생각해 꼭꼭 반복해주었던 것 같습니다.위에 과정 덕분에 회독이 충분하게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응시한 을지대학교에서도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스터짐에서 도움 받은 내용 (교재, 기출분석집, 강의, 학습 관리, 문제 등) 저는 스터짐에 가장 좋았던 점은 바로 학습관리가 철저했다는 점입니다. 매일매일 과제를 보내야 한다는 점이 저에겐 가장 좋았던 것 같습니다. 제가 왜 학교 중간고사, 기말고사를 늘 벼락치기를 해서 4등급을 꾸역꾸역 맞았나 생각해보면 늘 꾸준하지 못했던 것이 컸던 것 같습니다. 그런 저의 단점을 학습관리로 인해 보완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또 매주 주말 밤마다 줌을 켜서 테스트를 봤었는데 그게 실전에서 은근 효과 있다고 느낀 게 저는 매주 하면서도 긴장되어서 손이 시려운 상태로 테스트를 봤습니다. 이 모습이 제가 시험보는 날의 모습이 될지도 모르니 준비해야한다고 생각하고 임했습니다. 그 결과 막상 시험장에서는 떨리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꼭 참여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렇게 본 주간 테스트들을 모아 한 달 마다 학습 리포트를 보내주십니다. 학습 리포트에서는 제가 스터짐 내에서 어느 속도로 진도를 나가고 있는지, 어느 정도 위치에 있는지 알 수 있었고 학습 리포트를 기반으로 최영 선생님과 월 마다 전화를 했었는데 그 때 저에게 학습량이 부족한 거 같다고 말씀해주셔서 다시 의지를 다졌던 것 같습니다.제가 스터짐에서 사용한 교재에는 파워업 국어와 수학이었습니다. 우선 국어는 제가 정말 약한 과목이었습니다. 그래서 지문을 읽으면 항상 이해가 안되고 골머리 앓았습니다. 하지만 스터짐에는 구조도가 있었습니다. 저는 이해가 안될 때는 구조도 참고를 많이 했습니다. 구조도는 문단 별로 중요 키워드가 정리 되어 있었고 이해가 안될 경우에는 줌으로 담당 튜터님과 해결을 하거나 여러번 반복 함으로써 자동으로 외워질 수 있었습니다. 간혹가다가 그럼에도 궁금하고 이해안되는 경우가 있었는데 그 때 담당 튜터 님께서 그럴 경우엔 네이버나 ebsi 강의도 참고하면 좋다고 해주셔서 검색하고 이미지로 보고 깨닫게 되는 과정이 전 독서에서 큰 도움 받았습니다.다음은 수학입니다. 스터짐 수학은 정말이지 손필기가 명품입니다. 이쁜 것에는 관심이 많아간다고 손필기가 정말 깔끔하고 잘 정리 되어있어 보는 맛도 있었습니다. ebs 수능특강이나 수능완성의 해설지 같이 정석 풀이를 따라 푸는 것이 가장 좋지만 정석 풀이는 글자 수가 많고 중간에 건너뛰어지는 부분도 있어 이해하기가 힘들 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모르는 문제가 있을 때 강의와 손필기로 이해를 하고 다시 문제를 풀어보고 과제물로 다시 한 번 변형문제를 풀어주면 제 것이 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강의 촬영도 이해하기 쉽게 해주셔서 매주 줌에서 뵐 때 할 질문이 1-2개 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문제 하나하나에 넘버링 번호가 메겨져 있어 이해도를 표시할 수 있었습니다. 부분 점수를 얼마나 맞췄느냐에 따라 이해도 표시를 했고 나중엔 그 넘버링 덕분에 한 단원당 5문제 정도만 풀어주면 되기에 하루에 수1 하나 끝낼 수도 있었습니다. 주간 테스트에서 틀린 부분 첨삭을 할 때 수학 부분 점수에 신경을 써서 핵심 키워드만 적으면 효율적어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습니다. 후배들에게 줄 팁무조건.ᐟ.ᐟ.ᐟ 약술논술 준비하기로 마음을 일찍 먹었다면 최저 공부는 최소 한 과목이라도 최대한 겨울방학부터 미리미리 꽉 잡아두세요. 저나 같이 약술논술을 준비한 친구들을 보면 1월달 처음부터 ‘나는 약술논술로 대학 갈거야‘ 라고 마음 먹는 경우는 드물어요. 1학기에는 내신,세특,수행 챙기느라 바빠서 빠르면 여름방학 늦으면 9모이후에 준비를 시작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 그렇기에 생각보다 늦고 수능과 가까운 시기에 휘몰아치듯이 논술 공부를 하느라 최저 준비하기가 빠듯할거에요. 그러니 무조건 자신 있는 과목 하나정도는 겨울방학에 마스터하면 좋을 것 같아요. 본인이 수학 베이스가 조금 있는 사람이면 수학으로 최저를 맞추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수학으로 최저를 맞출 때 가장 좋은 점은 수학에 자신감에 있으면 약술형 논술 준비할 때 수월하다는 점이니 꼭 최저 맞추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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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대 합격 후기
이O찬 (을지대) 학생
을지대학교 방사선학과를 최초합격하게되었습니다.내신이 정시로 틀 자신은 없고 수시성적으로는 원하는대학교에 들어가기가 조금 부족하단생각이들어서 논술을 3개 적었습니다.모두 방사선학과로 적었습니다.원래 희망하는 학교였기때문입니다.그래서 EBS회독만을 중심으로 공부하기로 마음먹었고 수능특강 국어는 논술시험이 끝나기전까지 정말 그거만보고 계속되는 반복학습을하며 몇줄만 읽는다면 바로 키워드 내용이 알정도까지 반복했고 수학은 레벨2까지는 답안작성틀을 혼자만들어서 그 칸안에 들어맞게 2번정도 썻고 책으로 두번정도 풀며 복습하였습니다.레벨3는 좀 어려웠기때문에 EBS무료 해설강의를 들으며 암기식으로 공부하여 외울수있었습니다.이 작업이 마무리된후 스터짐이란 좋은것을 발견하여 가천대 수학 무료 기출분석집을 공부하였습니다.무작정 2025수능특강만 외웠는데 가천대 출제스타일 어떤식으로 변형하는지 감을 잡고 작년꺼를 풀어보면 자신의 위치를 파악할수있는 좋은 계기가 될수있었습니다.그리고 그것을 올해 수능특강을 다시 공부하며 이곳에서 가천대는 이렇게 바꾸지않을까?공부해보며 하니 시험장에가서 다 아는문제를 풀수잇었습니다.후배들에게 해줄말은 약술형은 내신이 부족한 학생이 역전할수잇는 좋은 전형이라고 생각하고 저도 반복을 좋아하지않는데 정말 그안에서 나온다고해서 계속 보니 아는것만 나오니 뿌듯한것 같았어요.인내심을 갖고 재미없더라도 약술형 논술은 무조건EBS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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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대 합격 후기
이O연 (세교고) 학생
을지대학교 물리치료학과에 논술전형으로 지원하여 최초합하였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때 진로가 바뀌면서 학종을 쓸 수 없게되었고, 교과전형으로는 성적이 어려울것 같아서 논술전형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지원한 학교에서는 EBS에서 기출이 많이 된다고 하여 EBS 문제들을 많이 보려고 했습니다. 국어 공부할 때는 독서지문에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했습니다. 문단별로 중요키워드를 뽑아 핵심내용을 정리하였고 매일 세 지문씩 전날에 했던 지문을 복습하며 공부했습니다. 수학을 공부할 때는 풀이과정에 집중하면서 문제를 보면 바로 풀이과정이 떠오를 수 있을 때까지 회독했습니다. 스터짐 제작교재에 있는 변형문제를 통해 내가 그 문제를 정확히 이해하고 풀 수 있는지 점검할 수 있었습니다. 국어 제작교재에서 문단 요약이 되어있어 쉽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국어는 과학지문같이 쉽게 이해할 수 없는 지문은 선생님께 질문하여 같이 지문 분석하면서 이해할 수 있게되었습니다. 수학은 풀이과정에서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들은 선생님께 반복해서 질문하여 쉽게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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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대 합격 후기
장O희 (신한고) 학생
• 약술형 논술을 준비하게된 동기 저는 고등학교 2학년부터 간호학과를 희망하던 학생이였습니다. 내신은 일반고에서 3점 후반대였고고등학교 생활동안 학급리더와 학생회,동아리 회장 등등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알찬 생기부를 만들었다고 생각하여,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입시 전략을 잘 세운다면 좋은 대학을 갈 수 있을거라 생각했어요. 그런데 고등학교 3학년으로 올라와서 제가 마주한 것은 “내신“의 벽이였습니다. 학생부종합전형이더라도 보통 생기부 보다는 내신 반영 비율이 더 높다는걸 제가 간과한거죠. 내신 시험이 모두 마무리된 후 담임선생님과의 상담에서 저의 내신으로 갈 수 있는 학교를 들었을 때는 충격이였어요. 그래서 저는 현재 상황에서 최대한 학교를 올릴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다가 약술형 논술을 접하게되었습니다. • 약술형 논술 공부방법과 합격 비법(EBS 반복 횟수 및 활용)사실 약술형 논술은 수리논술과 인문논술에 비해 난이도가 낮다고 이미 알려져있어서인지 해당 전형을 지원하고 제대로 약술형 논술 공부를 하는 친구들을 많이 못 봤어요. 그래서 저는 완벽하게 준비를 하고자 스토짐을 통해 약술형 대비를 시작했어어요. 제가 스터짐을 하면서 얻은 약술형 논술 공부방법은 “반복”을 통한 “익숙함”만들기라고 생각해요. 수학같은 경우는 풀이에 대한 익숙함을 만들어야지 문제가 변형돼서 출제되어도 금방 풀이 방법을 찾아 낼 수 있고, 국어는 지문을 익숙하게 만들어야지 어떤 문제가 나와도 빠르게 답을 찾을 수 있어요. 그래서 저는 수능특강은 5회, 수능완성은 3회정도 반복해서 봤어요. 특히 수학같은 경우는 문제의 정답을 맞추는 것보다는 부분점수를 받을 수 있는 풀이를 하는게 가장 중요해요. 1회독을 할 때 크게 (답만 맞춘 경우/부분 풀이만 맞은 경우,풀이를 빼먹은 경우/답과 풀이 모두 맞은 경우) 3가지로 나누어서 채점하고 부족했던 풀이는 따로 모아놓고 2회독때는 그 문제들 위주로 회독을 진행했어요. 국어는 문학과 비문학의 공부 방법을 다르게했어요.문학은 스터짐 교재에서 강조된 부분들을 위주로 실질형태소와 문법을 집중해서 보았고 비문학은 문단을 나누어 글 내용을 파악하는데에 집중했어요.그래서 문제를 봤을 때 글의 몇번째 문단과 관련이 있는지 바로 생각날 정도로 회독해주었어요. 위와 같은 방식들덕분에 실제 시험장에서 모두 아는 문제처럼 느껴고 긴장도 덜하고 시간도 정말 많이 남아서 검토도 여러번 할 수 있었던게 저의 합격 비법인 것 같습니다! • 스터짐에서 도움 받은 내용 (교재, 기출분석집, 강의, 학습 관리, 문제 등)약술형 논술을 준비하다보면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이 ‘어떤 교재로 어떻게 공부하지?’일거에요. 그런데 스터짐을 시작하고 주어진 과제를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교재 고민은 사라지고 초반에 교재 사용법에 대해서 알려주시는데 그 부분을 참고하면 공부 방법도 어렵지않게 터득할 수 있어요. 추가로 저는 스터짐에서 가장 좋았던 부분은 꾸준한 관리였어요. 매일 선생님께 숙제를 제출해서 인증하는 방식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되기때문에 꾸준하게 할 수밖에 없더라고요. 그리고 중간전검차원에서 전화로 저의 부족한 점과 칭찬할 점을 말해주시고 다른 친구들의 진도를 언급하시면서 자극을 주시기때문에 혼자 공부하는 것보다 짧은 시간에 큰 효과를 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원장님이 정말 적극적이시고 열정이 많으셔서 피드백 반영이 빨리된다는 점도 좋았어요. 실제로 제가 문법에 대해 더 공부하고 싶다는 의견을 드렸더니 문법 정리본을 만들어서 보내주셨어요. 약술형 논술 공부의 방향성과 좋은 결과를 얻고싶다면 ”스터짐“ 적극 추천드립니다! • 후배들에게 줄 팁1. 약술형 논술 공부를 시작했다면 적어도 ‘오늘의 숙제는 무조건 끝낸다’라는 마인드를 가졌으면 좋겠어요. 하루하루 공부량이 많지 않아 보여도 그게 모이면 시험장에서 내가 가진 가장 큰 무기가 될 수 있어요.2. 선생님들께 질문을 적극적으로 하세요. 스터짐 선생님분들은 모두 여러분을 응원하고 합격하딜 바라고 있어요. 그러니 질문하는걸 어려워하지 않고 하나라도 더 물어보면서 자신에게 필요한 것을 챙겨가세요.3. 시험장에서는 나의 머리와 펜, 그리고 시험지밖에 없다는 사실을 잊지마세요. 저는 이 생각이 공부를 꾸준하게 하는데에 있어서 정말 도움이 많이 됐어요. 시험장에서는 나를 도와줄 수 있는건 그동안 해왔던 연습들밖에 없으니 준비 시간이 주어졌을 때 자신의 실력을 올려놓길바래요. 저의 후기 글을 읽고도 아직 고민이나 궁금한 점이 있으면 스터짐 선생님께 연락해보세요! 아주 친절하게 답변해주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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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 합격 후기
김O혁 (서울고) 학생
안녕하세요 가천대 경찰행정학과에 합격한 서울고 김O혁입니다. 저는 여름방학을 마치고 리드윈에서 본격적으로 논술전형을 준비하였습니다. 오직 가천대만을 목표로 최영쌤을 따라갔습니다. 국, 영, 수는 EBS 연계 문제들을 반복 훈련하는 방식으로 공부하였고 틀렸던 문제들은 여러 번 반복해서 풀어보고 풀이 과정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실전 시험에 학원에서 공부했던 문제들이 거의 다 나왔습니다. 학원 강의도 물론 훌륭했지만, 과목별 조교 선생님들이 일대일로 밀착 지도해주셔서 매주 학습할 양을 완벽히 끝낼 수 있었던 부분이 가장 좋았습니다. 가천대 논술 시험에 특화된 프로그램을 통해서 가천대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가천대를 목표로 하는 학생들에게는 최영 쌤이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합격을 도와주신 모든 선생님들께 매우 감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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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 합격 후기
이O은 (평촌고) 학생
저는 가천대학교 물리치료학과에 논술전형으로 최초 합격했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 때 물리치료사라는 꿈을 가진 후 가천대 입학을 목표로 준비했습니다. 그런데 3학년이 되어 제 점수로는 가천대에 안정적으로 합격할 수 없다고 생각해 논술전형에 지원했습니다. 논술전형에 지원하더라도 논술만 잘 보면 된다는 생각을 버리고 3학년 1학기까지는 내신에만 전념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 제 합격 여부에 제 내신 점수가 큰 역할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최영쌤 교재는 과목별로 강의 교재가 따로 있는데 EBS 수능특강을 기준으로 가천대 시험 출제 적중률이 높은 문항들만 정리한 것이라 저는 EBS 수능특강보다 그 교재를 계속 반복 학습하였습니다. 국어는 다양한 지문을 많이 풀어보면서 저에게 약한 문제 유형을 파악하고 그와 비슷한 문제를 많이 풀어보면서 훈련했고, 지문은 몇 가지 단어로 느낌을 기억하는 식으로 훈련했습니다. 몇 가지 팁을 드리자면 국어는 공부할 분량이 많으니 당일 풀었던 문제들을 다음 수업 전까지 복습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학에서 중요한 것은 틀린 문제를 다시 틀리지 않도록 한두 번 풀기만 하고 끝낼 것이 아니라 반복해서 여러 차례 풀어보면서 풀이 과정과 방법을 이해해야 합니다. 여러 번 반복 학습했다면 충분히 풀 수 있습니다. 시험장에서 쫄지마세요! 최영 선생님만 믿고 하라는 대로 열심히 하세요. 그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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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 합격 후기
김O종 학생
안녕하세요! 가천대학교 물리학과 입학하게 된 김O종입니다. 저는 가천대에 입학하기에 내신등급이 낮아서 논술 전형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학원을 통해 최영쌤강의를 들으면서 EBS 연계 학습이 중요하다고 해서 8월부터 EBS 연계 문제를 집중적으로 풀었습니다. 수학은 최영 선생님이 알려주시는 방법을 열심히 습득하고 여러 번 반복 학습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했습니다. 국어는 3번 이상, 수학은 5번 이상 반복했습니다. 국어는 시, 문학, 비문학 전 방면에서 어떻게 서술하는지 그 방법과 주요 감점 요인, 그리고 잘 쓴 부분을 피드백해주시고 완벽한 답안을 적는 요령을 가르쳐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제 경험상 EBS 공부를 소홀히 하면 절대 안 되고 반복 학습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선생님들께서 말씀해주시는 피드백을 수용하여 완벽한 답안을 완성할 때까지 수정하고 작은 것도 포기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가천대에 합격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최영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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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 신한대, 을지대 합격 후기
박O서 학생
저는 가천대,신한대,을지대 간호학과 논술전형에 모두 합격하였습니다. 제가 약술 논술을 선택한 이유는 저는 간호학과를 너무 가고싶었지만 인서울이나 경기권 대학을 가기엔 성적이 애매했고, 지방대 간호학과를 가기에는 서울이나 경기권에 있는 대학을 가고 싶었기때문입니다. 그래서 방법을 찾아보다가 약술 논술로 대학을 갈수있다는 것을 알고 논술 전형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또 저는 수시는 암기도 열심히 하고 , 주어진 내용만 꼼꼼히 공부하면 성적이 잘 나온다고 생각했지만, 정시는 매번 새로운 문제가 나오고, 주어진 시간안에 새로운 문제를 해결해야한다는 압박감이 있어 성적이 오르는 것 같다가도 원하는 만큼 성적이 잘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무조건 수시로 가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저는 우선 4월쯤부터 ebs수능특강 국어,수학을 세번씩 돌렸습니다. 그리고 나서 6월이나 7월쯤에 나오는 수능완성을 돌렸습니다. 다 한번씩 돌리고 8월쯤부터 계속해서 반복했습니다. 8월부터 반복하기 시작하면 3개월 밖에 남지않았는데 어떻게 10번 이상을 반복하냐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일주일 단위로 진도 계획표를 짜서 최대한 맞출려고 하였습니다. 수능특강 수학 같은 경우에는 한 권당 6,7단원씩 있습니다. 하루에 한단원씩 아니면 이틀에 한단원씩만이라도 한다면 대략 일주일 정도면 책 한권을 돌릴 수 있습니다. 또 수능완성 수학은 수특보다 난이도가 있는 문제들이 많기 때문에 푸는 데 시간이 더 걸립니다. 하지만 수1,수2 합쳐서 총6단원뿐이기 때문에 하루에 수1 한단원,수2 한단원씩 푼다고 한다면 3,4,일 만에 수완을 다 돌릴 수 있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모르는 문제도 있고 헷갈리는 문제들도 많아서 처음 풀때는 고민하면서 시간을 가지고 문제를 풀었습니다. 하지만 한두번 하고 나면 점점 속도가 붙어서 금방 풀어낼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계획을 짜도 당연히 시간이 부족할 수 있어서 수특같은 경우는 4,5월에 미리미리 반복해두었습니다. 국어같은 경우에는 문제를 여러번 풀려고 하기보다는 내용 정리를 위주로 하였습니다. 과학,사회 지문은 난이도가 있기에 여러 번 읽으면서 내용을 이해하려고 하였고, 수특에 보기가 있는 문제들도 답의 근거를 생각하며 하나하나 꼼꼼히 공부했습니다. 국어는 보기가 있는 문제를 꼼꼼히 보는 것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실제로 논술 문제에서 문제 유형만 바꾸고 선지를 그대로 출제하여 문제 푸는 데 쉬웠습니다. 문학같은 경우에는 작품의 주제를 파악하려고 노력했고, 중요한 상징물이나 의미를 가진 시어는 최대한 외웠습니다. 또 ebs사용설명서를 구매해서 부족한 부분을 채웠습니다.국어 문학같은 경우는 ebs사용설명서를 사시는 것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저는 8월부터 스터짐을 이용했습니다. 따로 책을 들고다니지 않아도 패드만 있으면 어디서든 문제를 풀수있어서 시간 날때 짬내서 문제를 풀었습니다. 변형문제들도 있기에 스터짐꺼로 반복해도 충분했습니다. 저는 여러번 반복하면 시험장가서 당황하지않고 문제를 풀수있다는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지겨워도 반복학습을 했습니다.또 간호학과라 시험이 어렵게나올거라 생각하고 level3와 어려운 4점짜리 문제도 정말 하나하나 꼼꼼히 풀고 오답도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10월쯤부터는 모든 문제를 다 풀기에는 시간 소모를 많이 하여 제가 풀면서 헷갈렸던 문제나 어려웠던 문제를 체크해놓고 그 문제들 위주로 반복 복습을 하였습니다. 답지를 봐도 이해되지않는 문제들은 ebs영상을 보거나 스터짐에 있는 해설영상을 보았습니다. 특히 저는 수완에 있는 수학 문제들이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문제도 있어서 대충 보고 들어갈까하는 생각도 했지만, 어려운 문제가 나올지도 모른다는 불안함에 최대한 이해하고 들어갔습니다. 저는 정말 수특과 수완을 지겨울 정도로 반복했음에도 모르는 문제가 나오면 어쩌지 하는 불안감이 계속 들었습니다. 제가 약식 논술을 3개 썼는데 3개다 합격할수있었던것은 완벽하게 해도 떨어질수있다는 불안함과 반복복습을 하는 성실함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꼼꼼히 공부를 하니까 확실히 시험장가서 어렵지않게 문제를 풀 수 있었고 시험이 쉽게 느껴졌습니다. 가천대 같은 경우에는 살짝 어렵게 느껴졌지만 여러번 반복을 했기에 연계가 느껴져서 당황을 해도 금세 침착함을 유지할 수 있었고 어려운 문제는 최대한 풀 수 있는 것까지 풀어서 부분점수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변형문제,기출문제도 도움이 되겠지만, 수특수완을 최대한 이용하고 스터짐에 있는 문제를 최대한 활용하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합격하고자하는 의지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정말 여기 붙는 거 아니면 안된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공부했던 것 같습니다. 당연히 하기 싫을 때도 많았지만, 매일 문제 푼 것을 톡방에 올려 선생님께 확인을 받는 것이 뿌듯해서 이겨내고 했습니다. 스터짐을 이용하면서 좋았던 점은 선생님께서 학습을 관리해주신다는 점과 의지가 약해질때쯤 항상 톡방에 동기부여를 해주시거나 힘을 주시는 말씀을 해주시는 것이 정말 좋았고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모르는 문제나 궁금한 점에 대해 성실히 답장해주시는 점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저처럼 약식 논술을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이왕하는 거 정말 열심히 해서 꼭 합격이라는 보상을 받았으면 좋겠고, 지겹더라도 경쟁률을 뚫으려면 반복학습을 정말 열심히 하는 것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이과라면 국어보다는 수학에 조금 더 시간 투자를 많이 하는 것을 추천드리고 어려운 문제는 지나치지마시고 오답 꼼꼼히 하고 여러번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국어 문학은 사소한 것 하나하나 공부하면 좋겠지만 시간이 부족하다면 ebs 사용설명서를 열심히 보고 주제나 중요한 키워드만 공부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저는 11월부터 실전모의고사를 많이 돌렸습니다. 시간을 재고 비슷한 유형으로 된 시험을 자주 보다보니 실전에서 시험볼때 익숙해서 확실히 도움이 되었습니다. 11월 초나 중순부터는 실전모의고사로 시간 재고 푸는 연습을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모의시험을 보고나서 끝이 아니라 오답도 꼼꼼하게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아무리 선생님이 관리해주시고 동기부여를 해주시더라도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마음가짐이고 좋은 교재라도 자신이 어떻게 이용하냐가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입시가 끝나고 후회하지말자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하신다면 저처럼 원하는 대학을 합격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합격후기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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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 합격 후기
김O영 (평촌고) 학생
저는 가천대학교 간호학과에 최초 합격했습니다. 가천대 간호학과를 가고 싶었는데 교과로 쓰기에는 내신 성적이 부족하고 생활기록부도 충분하지 않아서 논술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EBS 수특과 수완을 국어 3번 이상, 수학은 10번 가끼이 반복했고, 국어보다 수학에 비중을 두고 공부했습니다.저는 수학은 4달 정도 최영쌤과 공부하였습니다. 다양한 풀이 방법을 알 수 있었고 여러 번 반복해서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숙제하다 보면 잘 알던 수학 문제도 나중에는 까먹어서 못 푸는 경우가 있었기 때문에 반복이 정말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저는 모르는 개념들을 포스트잇에 정리하고 자주 보면서 복습했습니다. 막바지에 포스트잇을 모아서 보니 헷갈리는 내용을 한 번에 정리하기 좋았습니다.국어는 어수철쌤과 공부할 때 정해진 시간 안에 문제를 푸는 연습을 할 수 있었습니다. 수업 시간에 단순히 문학작품을 공부하는 게 아니라 선생님이 만드신 모의고사를 먼저 풀어보고 문제 풀이와 설명을 해주셔서 수업이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수업이 끝나고 나서는 배웠던 작품을 복습하고 작품에 쓰인 표현법이나 주제를 공책에 적으면서 공부했습니다. 수업 시간에 중요한 문학작품은 여러 번 배우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암기할 수 있었습니다.틀린 문제는 오답을 하면서 몰랐던 부분을 채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학원에 다니면서 준비하니 논술 시험이 어렵지 않았습니다. 저처럼 내신이 부족하고 가천대를 목표로 하는 학생은 논술 전형을 꼭 도전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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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 수원대 합격 후기
함O민 (상계고) 학생
저는 가천대 경제학과와 수원대 경영학과를 모두 최초 합격했습니다. 처음에는 정시를 준비했으나 6월 평가원 모의고사를 보고 정시는 힘들겠구나 싶어서 수시로 전환하려고 했으나 교과성적으로는 가천대에 합격하기 쉽지 않을 것 같아 논술을 보기로 했습니다. 논술전형 준비를 결심한 후 타 논술 학원을 다녔었는데 어수선한 환경으로 인해 공부가 잘 안되고 혼자 해보기도 했습니다만 학습 방향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도무지 감이 잡히지 않았습니다. 아까운 시간을 보내던 중 풀이 과정 쓰는 방법을 제대로 배우고 싶어서 뒤늦게 논술학원에서 최영 약술형 논술 프로그램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최영 약술형 논술 프로그램 선생님들의 체계적인 수업과 친절한 조교님들의 첨삭, 수시로 보는 논술 모의고사 훈련, 여러 차례의 반복 학습을 한 결과 논술 시험 대비를 충분히 잘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학원에서 가장 강조한 EBS 반복 학습이 가천대 논술 합격에 가장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제가 최영 약술형 논술 프로그램을 수강하면서 가장 놀라웠던 점은 모의고사를 본 후 틀리거나 이해가 어려운 문제를 조교 선생님들이 아주 친절하게 알려주고 첨삭을 해주셨던 부분입니다. 내향적인 성격인 저에게 조교 선생님들이 먼저 다가와서 저의 부족한 점을 함께 보완해주시는 모습을 보고 정말 열심히 해서 합격으로 꼭 보답해드리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였습니다. 타 학원에서는 일방적인 수업방식으로 인해 진도를 놓치면 이해하기 힘들거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지 못했는데, 최영 약술형 논술 프로그램의 일대일 밀착 관리 덕분에 매주 학습량을 잘 소화해낼 수 있었고 단기간에 제 실력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가천대, 수원대 논술과 같은 약술형 논술은 난이도가 쉬운 편입니다. 약술형 논술을 하기로 결정했다면 서둘러 수능 한 과목만 3등급 이상정도로 맞게끔 공부하고 학원에서 시키는 EBS 반복 학습만 충실히 한다면 무난히 합격할 수 있습니다! 최영 약술형 논술 프로그램을 수강하시는 모든 수험생분들이 합격하길 기원하며 정성스러운 강의를 해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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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 합격 후기
박O혁 (광동고) 학생
가천대 경찰행정학과, 어렸을 때부터 경찰이라는 꿈을 가지고 있었지만 경찰행정학과가 성적이 높아 논술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논술 시험이 EBS에서 출제가 된다고 했기 때문에 수능특강과 수능완성을 3번 이상 반복하며 정시와 논술 공부를 동시에 진행했습니다!!특히 최영쌤이실제 제작한 보내준 자료를 토대로 공부를 했고 일주일에 2번 논술과 같은 형식의 모의고사를 통해 자신의 약점을 파악하고 보완할 수 있었습니다. 또 선생님께서 찝어준 문제들이 실제 논술에서 같은 유형과 지문이 나와 쉽게 문제를 풀 수 있었습니다!!!저도 시간날 때 마다 EBS 반복학습 했는데, 가천대 논술이 EBS에서 나오기 때문에 수능특강 수능완성 반복적으로 보고 시간이 부족할 경우 선생님께서 보내준 자료를 완벽히 보고 간다면 충분히 논술에 합격할 수 있습니다 ㅎㅎ논술을 공부하는데 최영쌤한테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모두들 파이팅 하시고 좋은 결과 받으시길 바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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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 한국공학대 합격 후기
노O셉 (동화고) 학생
가천대 약술형 논술 전형을 준비하는 학생들은 다른 데서 시간 낭비하지 마시고 최영쌤과 함께 하시라 강력 추전합니다. 조금 힘들더라도 가천대 약술형 논술 전형에 정말 딱 맞는 제대로인 곳입니다.^^최영쌤은 약술 논술에 딱 맞는 풀이 와 가천대 출제 방향을 정말 정확하게 꿰뚫고 계시고 국어쌤도 설명을 잘 해주시고요. 저는 고2 때까지 공부에서 성취감을 얻지 못했고 성적도 저조해서 지난 1년 동안 성적관리조차 하지 않았어요. 고3이 되어서 요리 자격증을 취득해 좋아하는 요리를 해 볼까 생각했었는데 담임 선생님의 권유로 대입 수시를 준비하게 되었어요. 뒤늦게 수시 준비를 시작하다 보니 다른 친구들보다 훨씬 뒤떨어진 상태였지요. 저는 ‘선택과 집중’이란 전략으로 국어, 수학에 모든 것을 걸었고 논술로 대학을 가고자 했습니다. 수학은 인터넷 강의와 EBS, 문제집을 병행했고, 국어는 EBS와 문제집을 병행했습니다. 국어와 수학 모두 수능특강과 수능완성을 반복적으로 풀었습니다. EBS 반복은 수능보다는 확실히 약술형 논술에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특히 국어 수업은 모두 12회차로 매회 차마다 약술형 논술 시간인 80분을 주고 시험을 친 후 답지를 나눠주고 개인별로 채점한 후 수업을 통해 내용을 첨삭할 수 있었어요. 풀었던 문제에 대한 해설뿐만 아니라 참고할만한 다른 작품도 설명해주시는데 선생님들 정말 잘 가르치세요. 저는 학원에서 받은 전 회차의 교재를 모두 공부했기 때문에 당연히 어려움 없이 문제를 풀 수 있었죠. 국어는 학원에서 준 교재만 한 번씩 보면 되고 수학은 꾸준히 EBS 연계 문제를 풀고 그 풀이 과정을 서술할 수 있을 정도로 숙지하세요. 최영쌤이 시키는 대로 하면 분명 합격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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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 합격 후기
신O현 (성문고) 학생
저는 국어가 약한 편이었는데 학원에서 제공해 준 국어 기출문제의 적중률이 높아서 큰 도움을 받았어요. 가천대 시험 볼 때 최영 약술형 논술 교재에서 봤던 문제가 많이 나와서 속으로 기쁨의 비명을 질렀습니다! 가천대 약술형 논술은 최영 선생님께서 시키는 대로 하면 문제없다고 봅니다. 먼저 다녔던 다른 약술형 논술 전문학원은 수업만 하고 관리는 전혀 해주지 않아서 저 혼자서 공부 방향을 못 잡고 시간을 허비하기도 했는데요. 그러다가 최영쌤을 알게 되어 최영 약술형 논술을 같이 수강하면서 가천대에 특화된 대입 약술형 논술 훈련을 제대로 받은 것 같아요. 저는 한 번 틀린 문제는 제일 먼저 지문을 이해하려고 노력했고 두 번 이상 틀린 문제들은 그냥 답을 외우는 방식으로 공부했습니다. EBS는 수특 3번, 수완 1번 반복했는데, 수완은 학교 내신 범위라서 1번만 해도 충분했어요. 수학은 잘하는 편이라 준비하는데 큰 무리가 없었지만, 시간 배분하는 요령과 부족한 풀이 과정 보충 등 학원에서 지도받은 실전 논술고사 연습 방법은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p.s. 저의 경우는 예상치 못하게 논술고사에 증명 문제가 나와서 당황했거든요, 논술 보기 전에 수학 교과서를 꼭 한번 정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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